April 10, 2016

외부인이 기록한 朝鮮末期 상황



"조선은 귀신(미신 숭배)을 위해 매년 250만 달러를 허비한다"
(
이사벨라 버드 비숍, 英지리학자)

"양반들은 모두 도둑이다. 백성들은 그들이 자기것들을 으레 빼앗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백성들은 지배 계급이 도둑놈이라는 사실 외에 아는 바가 없었다. 도둑질에도 단계가 있는데, 강탈의 단계다. 절제 있고 합법적인 강탈이었다. 그렇게 합리적 방법으로 도둑질한 군수는 자기 부하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그가 떠날 때 부하들이 마을의 문 근처에 그가 절제 있게 훔친 기념으로 기념비를 세울 장소가 선택되었다"
(
잭 런던, 러일전쟁 종군취재 美기자)

"더욱 놀란 것은 듣던 것보다 훨씬 더 불결하다는 것이다. 도로는 쓰레기와 인분으로 넘쳐나고, 불결함의 극치인 돼지는 기세가 올라 곁눈질로 사람들을 노려보면서 도로를 활보한다. 악취가 코를 찔러 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하마모토 도시미쓰 濱本利三, 청일戰참전 日장교)

"조선 조정은 내각 위기가 끊이지 않아 외국 공관들은, 조선 각료가 1주일에 한 번 씩 교체됐다는 통고를 접수할 틈도 없을 정도였다. 고종은 가장 어리석은 인물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유일한 기술이란 적대적인 세력을 대립시켜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자신의 안전을 보호하려는 것뿐이다. 그 결과 고종은 국제 정세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정치적으로 망상의 세계에 살고 있다"
(조던, 주한 英총영사)

"오늘 나는 민영익의 집으로 가던 길에 거리를 지날 때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길거리,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에 머리, 손발이 절단된 시체 4구를 보았다. 서울 시내 여러 곳에서 이와 같은 시체더미를 어디서나 볼 수가 있다. 그것은 똑같은 목적에서 시체를 공개 전시하고 있다. 나는 이들 시체가 갑신정변에 가담했다가 미처 도망하지 못하고 체포되어 처형된 반역자의 시체임을 알았다. 이곳에 전시된 4구의 시체는 이 지역에 할당된 시체다. 이들 시체는 3일간 효시(梟示)되고 있는 것이다. 개의 사육제인양 개들이 시체더미 위로 올라가서 살점을 뜯어먹고 있었다"
(호러스 알렌, 의료선교사 겸 주한 美공사)

"아시아에서도 조선은 구제가 불가능한 국가다. 고종은 열강 사이의 분열을 이용해 독립을 유지하려는 나약한 거간꾼이고, 양반 계층은 음모를 통해 사적(私的)인 이익을 추구하는 사익(私益) 집단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치권을 포기하고 대신 일본의 지배를 수용해야 한다"
(윌라드 스트레이트, 러일전쟁 취재 AP특파원, 서울.심양 주재 美 副영사) 

"조선 정부는, 백성들이 간신히 생계를 위해 벌어
들이는 모든 것을 간접 또는 직접으로 수탈하며, 실제로 되돌려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백성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아무런 적절한 보호책도 제공하지 않는다. 눈에 뜨일 만한 아무런 교육시설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 도로 건설도, 항만 개량도 하지 않는다. 해안에 등대도 없다. 도로의 청소와 위생에 대하여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는다. 전염병의 예방이나 단속도 하지 않는다. 무역과 산업을 장려하는 노력도 없다. 가장 저속한 미신은 장려하고 있다. 인권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현대에 거의 유례가 없을 정도로 거짓과 부정과 배신과 잔인성과 만행을 일삼는 본보기를 백성들에게 보임으로써 백성들을 타락시키고 풍속을 문란하게 만들고 있다" 
(조지 케넌, 시어도어 루즈벨트 美대통령 知人)

"조선인은 훔치고 거짓말하며 속이는 경향이 아주 강하다. 믿을 만한 사람들이 되지 못한다. 넘기면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주 잘한 일로 여긴다"
(헨드릭 하멜 Hendrick H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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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말기, 농산물의 생산이 격감했다." [차명수 영남대 교수]


차명수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생활수준은 18세기초부터 계속해서 악화되어 1900년경에 최악의 바닥에 이르렀다고 한다. 차 교수는「조선 후기 경제적 후퇴를 가져온 원인은 농업생산성의 지속적 저하였으며 농업생산성 감퇴 원인은 수리시설의 퇴락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리시설의 쇠퇴는 지배 및 행정 체제 붕괴와 관련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조선조 말기 순조 현종 철종 고종 시대에 오면 행정력이 부패하고 무능하여 백성들을 착취하거나 방치할 뿐만 아니라 못 제방 등 수리시설을 제대로 손보지 않아 농산물의 생산이 격감했다는 뜻이다. 200년에 걸친 이런 하락의 끝은 일본에 의한 조선병합이었다. 생산력이 악화되고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니 강력한 군대도 유지할 수 없어 나라를 지탱할 수가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1900년 무렵부터 생활수준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차 교수는 「일본에서 새로운 볍씨가 도입되고 우리나라로 건너온 일본인들이 수리시설을 재건, 확충하면서 비로소 (생활수준의) 하강이 중단되고 상승으로의 반전이 일어났다」고 썼다.

일제에 의해 생활수준의 향상이 일어났다는 지적이다. 인정하기 싫은 현상이지만 이는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그런데 지금 북한 주민들의 생활수준은 19세기말 조선조 시절의 수준보다도 못하다고 한다. 이 또한 맞는 말일 것이다. 1995년부터 약5년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수백만 명이 북한에서 굶어죽었으니 19세기말보다 못한 생활수준이란 말이 맞다. 19세기말의 생활수준은 18세기보다도 훨씬 나빴다고 한다. 어쩌면 지금 북한 주민들의 생활수준은 우리 민족사를 통틀어 최악일 것이다.
남한이 식민지 시대에 지펴진 근대적 경제성장의 불씨를 상당한 규모의 모닥불로 키워낸 데 비해 북한은 이 불씨를 비벼 끄고 기아와 질병의 세계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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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토지수탈" "위안부 강제동원"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일제강점기, 공공연한 토지수탈은 없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연한 토지수탈은 없었다. 그것은 저희들이 전국 각지에 남아 있는 '토지조사부'라든지 '분쟁지 자료'라든지 '지적도'라든지 그것을 10년간의 걸쳐서 대폭 검토를 했다.
당시에 조선인들은 토지소유의식이 엄청나게 발전돼 있기 때문에 '네 토지냐, 내 토지냐'에 대해서 애매하게 넘어갈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민사재판까지 간 토지소유관계의 재판은 단 두 건밖에 없다. 이 점을 우리가 아직 연구를 안 해 가지고 안 밝혀져서 그런데 왜 한국 사람들이 어수룩하게 분쟁지에 대해서 재판을 안 했겠냐. 재판이 된 게 단 두 건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야 된다.

-------"위안부 강제동원의 증거가 하나도 없다."
위안부 문제의 초점은 위안부가 있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그걸 부정하는 사람 누구도 없다. '위안부를 강제동원했냐 안 했냐' 이 문제. 위안부를 강제동원 했다는 일부 위안부 경험자의 증언은 있다. 그러나 한국이고 일본이고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다. 위안부 강제동원의 증거가 하나도 없다. (일제 강점기 당시) 경제형편이 괜찮은 사람들은 딸을 위안부로 보내지 않았고 어려운 사람들만 보냈다, 따라서 이것은 어느 정도의 자발성도 있을 수 있다. 자발적 위안부, 그것은 객관적 역사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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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한국적인 학생


한국에서 태어나, 학교 교육 충실히 받고, 신문, 방송 등 보도에 늘 귀기울이던 한국인 대학생이 해외로 유학을 갔다. 유학 간 해외 대학의 역사 시간(근대사)에 교수가 다음 같은 몇 가지 질문을 했다.

○교수 질문
"근대 들어와, 열강들은 앞을 다투어 식민지배에 많은 열을 올렸습니다. 그러면, 이들의 지배를 받는 被식민국은 그들 처지에 어떤 변화를 겪게 됩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被식민국은, 도로나 철도, 산업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구비될 권리를 얻게 됩니다. 병원시설 확충을 통한 위생 향상 같은 것도 중요합니다. 학교시설 등 교육 인프라 확장을 통한 양질의 교육수혜 또한 중요한 사항입니다. 일본이 특히 악독한 이유는, 전쟁을 끝까지 자기네 본토 인원만으로 수행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막판에 被식민국인 한국의 인력과 물자를 동원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상황하에서도 풍족하고 행복하게 생활해야 하는 被식민국의 권익을 일본이 심각하게 훼손했기 때문에 일본은 아직도 한국으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교수 질문

"인류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불행했던 사건 두 개를 꼽아 본다면 무엇입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첫번째는, 일본에 의한 한국의 성노예 피해입니다. 인류역사상 이것보다 비참하고 처참했던 비극은 또 없습니다. 두번째 역시, 일본에 의해 저질러진 징용입니다. 징용의 참상은 세상 그 어떤 고통보다 큰 것입니다"

○교수 질문

"한국은 왜 식민지배를 당했습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일본 때문입니다"

○교수 질문

"한반도는 왜 분단되었습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일본 때문입니다"

○교수 질문

"한국 IMF는 왜 터졌습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일본 때문입니다"

○교수 질문

"최근 한미일 공조가 흔들리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일본 때문입니다"

○교수 질문

"최근 아시아 지역의 군비경쟁 등 긴장은 왜 높아집니까?"
●한국인 학생 답변

"일본 때문입니다"

학생은 F를 받았고, 학생은 자신이 왜 F를 받았는지 아직도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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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입장' 되어보기


日本이, 평소 韓國에 의해 다반사로 겪는 상황을, 입장 바꾸어, 韓國도 그대로 겪는다고 가정할 때(베트남에 의해), 대략 나타날 일들.

-베트남 한국대사관 앞에 '한국군에 의한 성폭행 피해 소녀상'이 설치된다.

-'성폭행 피해 소녀상'이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 설치된다. 

-국제 만화제, 영화제에 '한국군 성폭행' 작품이 출품된다. 

-베트남 지도자가, 해외 순방 때마다 방문국에서 '한국군 성폭행'을 거론하며 한국을 비난한다.

-베트남 각종 단체와 개인이 한국 비난 편지를 각국에 발송한다.

-한국 비난 동영상을 인터넷에 널리 유포한다.   

-유엔 연설 때 마다 '성폭행'을 주제로 한국을 비난한다.   

-베트남이, 로비회사와 정식계약 맺고, 한국 대통령 美의회 연설 무산을 위해, 공개적으로 분주하게 활동한다.   

-베트남 젊은이들이, 미국 자전거 횡단 행사를 하는데, 주제는 '성폭행 한국군 만행 알리기'다.         

-베트남內 한국 국가행사가 하루 전에 '시설 대여 불가'로 일방 취소된다.

-미국內 베트남인들이 美의회에서, '한국군 성폭행 결의안'을 추진한다.  

-한국 대통령이 訪美하여 대학에서 연설하고 있는데, 베트남 청년이 나타나 "성폭행 왜 사죄 안하나?"라며 따진다. 

-미국內 베트남系 고등학생이 '한국군 성폭행 널리 알리기' 교내 행사를 추진한다.

-베트남이, 한국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신청에 대해, '성폭행 사실도 포함하라'고 요구한다.             

-베트남이, '한국군 성폭행 자료'를 유네스코 등재 추진한다.

-베트남이, '성폭행 씰(Seal)'을 발행한다. 

-뉴욕타임스, 뉴욕전광판에 '한국군 성폭행' 광고를 한다.

-이상과 같은 활동들에 대해, 베트남 언론이나 베트남 국민들은 서로 잘했다며 칭찬하고 대견스럽게 여긴다. 

-기타 등등...  

그런데, 이러한 베트남이, 한국의 바로 옆(이웃 나라)에 위치하며, 경제규모가 아직 한국의 절반에도 못미치고, 분야(특정 산업 및 금융 등)에 따라서는 아직 한국에 크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이 경우, 한국인들은, '嫌베트남' 감정과 함께, "언제 한번 걸리기만 해봐라"(금융위기 발생 등) 式 감정을 안갖게 될 수 있을 것인가?

한국인들에게 특히 부족한 것은, '역지사지'와 '균형감각'이다. 상대방 입장은 고려 안하고 오자기만 옳은 줄 안다. 독선의 전형이다. 한국인들은 '세상이 한국을 중심으로 돈다'는 식의 과도한 자기중심적 입장과, 저급한(싸구려) 민족주의에서 속히 탈피해야만 비로소 외형(경제규모 세계 11위)에 걸맞는 교양과 품위를 갖게 될 것이다. 지금 한국인 상태는, 몸에는 양복을 걸쳤지만, 머리에 갓 쓰고 발에는 짚신 신은 격이다. 우리는 심각(反日)해도, 남들 입장에서는, 때로 非상식 내지 코미디 같은 式으로 보일 수 도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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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불행을 기원하는 나쁜 사람들


<일본 규슈 남부 해안 규모 7.0 강진>이라는 朝鮮日報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댓글)이 20개 달렸는데, 이 중, 60%가 '잘됐다'는 식의 불행 기원 내용.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은 익명으로는 작성이 불가능하고, 전부 실명이라는 점. '남의 불행을 기원하는, 비난 받을 만한 글'이라도 일본을 향한 것이라면 자신의 이름이 노출되는 것도 '전혀 무방하다'('떳떳하다')는 한국내 분위기보여주는 현상.

기사에 달린 독자의견 중 몇 가지.('실명'작성)


'아베는 죽었어 안죽었어? 희소식이 없는걸 보니 살아 있나 보네. 아쉽다'

'진도 7.0은 좀 아쉽다. 최소한 9.7 정도는 됐어야 하는데'    

'약하다. 도쿄 한복판으로 가야하는데, 왜놈들은 좋겠다'

'더 강한 것 몇 방만 제발'

'이왕 발생할 거면, 동경 앞바다에 진도 8정도로 강력하게 터져 아베 일당을 몽땅 용궁으로 끌고 어가야지'

상대가 일본이라면 무슨 짓을 해도 무방하다는 식못된 습성(인식)을 한국인들이 널리 공유하는 까닭에, 한국인들의 평균적 '국민성' 수준은 대폭 낮아져 있는 상태. 쉽게 말해, 반일감정 때문에 한국인의 국민성 평균 점수가, 대폭 '손해 볼 수밖에 없는'('깍이는') 기구한 상황. 

한국인의 일부 못된 국민성('모함' '억지' '오리발' '무관용' '배은망덕' '천박' '무례'...등)은, 그 근원 파헤쳐 보면, 어려서부터 받아온 맹목적 反日증오 교육이 핵심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

어려서부터 '미제원쑤'라는 식의 反美증오 교육을 받아온 북한이 평소 국제무대에서 보여주는 수준을 떠올리면 쉽게 수긍 가는 상황.

¶교훈
'남을 부지런히 미워하고 증오하면, 그 자신이 먼저 '망가진다'('추해진다')'. 


1 comment:

  1. '含血噴人(함혈분인)이면 先汚其口(선오기구)라'...'입속에 피를 품어 남에게 뱉으면, 뱉는 사람이 입이 먼저 피로 더러위진다'는 사자성어를 연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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